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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합격하고 학비 문제로 자녀와 부모 갈등 늘어
칼리지 플래닝 세미나 통해  진학 토털 전략’ 공개
세미나 100여명 참석 대 성황

 
 

K- 라디오 공개홀에세 대학입학전략과 연방정부 무상 학자금 지원이라는 제목으로 열린 세미나에서 샘리 칼리지 플래닝 대표가 대입전략가운데 '스타트 얼리'를 강조하고 부모와 자녀간의 학자금 문제로 인한 갈등해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대학 입학을 앞둔 학생들은 지난  12월에 시작된 조기전형 발표에 이어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정기 대학 합격 통지서를 받기 시작했다
 자녀가 원하는 대학에 합격했다는 통지서를 받은 기쁨으로 설레는 마음을 누르기도 전에 학비걱정으로 부모들에겐 하나의 무거운 짐으로 밤잠을 설치는 학부형들이 늘고 있다
 
 ‘설마 학비 보조를 받으면  아이는 걱정 없이 대학에 가겠지?라는 막연한 부모님들의 생각이 현실적으로 막상 학자금 통지서를 받아보면 4-5만불이라는 돈을  번에 지불해야 하는 부담으로 현실에 닥치면 부모님들은 망연자실하고 만다.  그러다 보니  아이가 가장 가고 싶은 대학으로 선택하기 보다는 학비 보조가 많은 대학으로 선택을 권유하는 부모님들의 마음은 무겁기만 하다
특히 점점 높아져만 가는 사립대학이나 명문대학의 경우 1년에 6-7만불에 달하는 학비와 기숙사비를 부모님이  감당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
 
한인 부모들은 자녀들의 사기를 높여 주려고 "너가 명문대에 합격만 하면 내가 뭐를 해서라도 학비는  줄테니 붙기만 해라..."아이들은 부모님의 말을 믿고 합격통지서와 함께 등록금 고지서를 부모님께 내밀면 부모님들은 막상 어찌할 바를 모르며..."  아이의 기쁨과 동기부여를 낮추는 것은 물론 부모와 자녀간 갈등을 겪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런 시즌에 칼리지플래닝에서는 지난 3 K라디오 공개홀에서 세미나를 열어 지금 이런 상황에 고민하는 부모들과 학생을 대상으로  대입 전략과 연방 정부 무상 학자금 보조라는 주제로 참석자들로 하여금 높은 인기를 모았다.
 
이날 세미나에서 샘리 칼리지 플래닝 대표는   아이가  알아서 지금까지  했으니 알아서 하겠지?하며 그저 부모님들은   되어 가고 있지?라며 가끔 자녀에게 던지는 질문 왜에는 부모로써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아이들의 얼굴만 쳐다보며  되겠지!라며 기다리고 있다가  막상 학비 통지서를 받으면   걱정을 안고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하러 온다. 설명했다. 
 
그는 또 학비 통지서를 가지고 전문가를 찾으면 학자금 보조( FINANCIAL AID)라는 부분의 가족 형편에 맞는 도움을 받는다부모님과 학생들은 학비고지서를 받고도 뭐가 어떻게 이런 계산이 나왔는지 또는 무상 보조를  이상 받을 수는 없었는지정부나 학교에서 주는 무상 보조 외에도 외부에서 받을  있는 장학금은 없었는지 등을  수가 없다.  그래서 많은 학부형들 학비 통지서를 받고서 통지서를 가지고 칼리지 플래닝을 찾는 이유라고 덧붙였다. 물론 전문가는 통지서를 보면 바로   있고 어떤 근거로 이런 숫자가 나왔는지 분석하고 조치를 취한다 것이다.
 
세미나 이후에 이어지는 개별 상담을 통해서 대부분의 부모들이 상담 예약을 통해  아이는 무상보조 장학금을 받을  있는데 받지 못하는 그런 불상사는 없도록 해 달라며 도움을 요청한다는 .
 
 또한   아이를 대학에 보낼 때는 아무것도 몰라 아이에게 맡겨 우리에게해달라는 대로  주었더니 지금 2년도  되어 재정이 바닥이 났다  이제 정신이 바짝 든다  긴급 요청을  온다고 설명했다.
 
어떤 이유에서든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부모님들의  짐에서 벗어나고  자녀는 대학 졸업을    부담이 없이 사회에  출발 가벼운 마음으로   있다는 것이 이날 세미나의 요지 였다.
 
그러나 가장 좋은 것은 학자금 고지서를 들고 와서 도움을 받기 보다는 일찍 고등학교 9학년 10학년부터 도움을 받으면 이렇게 이중으로 고민하지 않고 바로  자녀가 원하는 대학에 입학을 하여 기쁜 마음으로 공부할  있는 기반을 마련해  뿐 만 아니라 학비는 물론 최상으로 혜택을 많이 받아 부모님과 자녀 모두  짐에서 벗어나는 혜택을 누릴  있다 지적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와  세미나에 참석지 못한자를 대상으로            별도 개별 상담자를 포함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에서는 어드미션 합격 전략에 대해서 설명했다.
 샘리 대표는 스타트 얼리 강조하면서 가능한 아카데믹 퀄리티를 높이고대학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엑티비티 등을 지원할 전공에 포커스를 맞춰서  준비하고 뛰어난 에세이를  준비하는 것이 대학 합격율을 높이는 지름길이라고 역설했다.
이날 칼리지 플래닝은  최근 칼리지 플래닝을 서비스를 받고 실제 아이비 리그 명문대 합격한 학생들의  사례를 통해서 참석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아울러 샘리 대표는   당해서 11-12학년때 전문가를 찾기보다 이왕이면좀더 일찍(EARLY START) 매우 중요하다 “ 그래야만  나은 대학은 물론 충실한 준비와 디테일한 서비스를 받아서 대학 진학에 성공 할  있다 톤을 높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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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불법체류자도  미국 대학 학자금 혜택 길 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044259

 

"불체학생도 학자금 지원 받을 수 있어"

장제원 기자

[중앙일보] 발행 2018/03/05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8/03/04 15:52

칼리지플래닝 샘리( 한국명 이상영) 대표 세미나서 강조
 

대학입시를 앞두거나 입학한 자녀의 부모들이 학자금 지원 프로그램과 합격전략에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칼리지플래닝의 ‘합격 전략과 연방정부 무상 학자금 지원 무료 세미나’가 지난 3일 윌링에 있는 K라디오 공개홀에서 열렸다. 이상영 칼리지플래닝 대표는 이번 세미나에서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합격 전략과 재정 보조를 받는 방법을 찾아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미국 대학은 불법체류자까지 재정을 지원해주는 시스템이 잘 준비돼 있다”며 “하지만 서류를 준비할 때 필요한 것과 필요하지 않는것, 재정보조를 받는 다양한 방법이 있어 헷갈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미리 합격 전략과 재정보조를 받는 방법을 준비할수록 더 좋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부모와 학생끼리 준비할 수 있지만 재정 보조 트렌드가 자주 바뀌기 때문에 전문가를 통해 준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진희 씨는 “세미나를 통해 재정적으로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으며 전문가의 조언을 듣는 것이 대학 진학률을 높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칼리지 플래닝은 오늘(5일)부터 10일까지 세미나 참석자에 한해 개별 무료 상담을 진행한다.

문의:847-450-8001.

미국 유학, 학자금 보조( 장학금, 무상보조 그랜트, 융자) 등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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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박영주 기자
18.02.20 18:06:57

샘 리 원장 “대학진학·학자금 보조 ‘맞춤형 지원’ 10년째”

최근 세미나에서 대학 어드미션과 학자금에 대해서 설명하는 칼리지 플래닝 샘리 대표


[시카고교차로]  칼리지 플래닝(원장 샘리. www.collegepco.org)은 지난 2012년 설립된 이래 지난 10년간 시카고 일원 중·고등학생들의 대학 진학 및 학자금·장학금 분야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학생들·학부모들 사이에서 제법 잘 알려져 있다. 이 학원 샘 리 원장의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이 그 밑바탕이 됐다.


이 원장은  중앙일보 기자 출신이다. 당시부터 교육쪽에 많은 관심을 뒀으며, 2008년 이 신문 편집국장 재직시 시카고 한인 커뮤니티 처음 각 대학을 유치해 ‘칼리지 페어’를 열기도 했다. 특히 국장 재임 기간 교육 세미나를 지방별로 다니며 개최하기도 했다.


‘차별화된 교육과 지원’을 모토로 중앙일보를 나오면서 칼리지 플래닝을 세웠다. 앞서 미국 교육 컨설팅 업체에서 2년여 일을 하며 미국 주류사회 교육 컨설팅 교육을 받은 영향이 컸다. 이 원장은 미국에 이민 오는 부모들의 두 가지 필요조건을 정확히 꿰뚫었다. 보다 나은 경제적인 삶과 자녀 교육 두 가지를 다 도와줄 수 있는 길이 무엇인가 생각 끝 내린 결정이었다.


“자녀들 진로를 위한 제대로 된 컨설팅이 당시에는 없었습니다. 자녀들 장래를 위한 대학 설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죠. 아울러 한인동포들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학비는 덜 내고, 장학금은 더 많이 받게끔’ 길을 찾아줘야겠다는 생각도 학원 설립에 크게 한 몫 했습니다.”


대학 진학에도 노하우가 필요하다. “좋은 대학 합격을 위해 전략을 잘 세워야 한다”고 강조하는 이 원장은 충분한 학생 파악 후 그에 맞는 대학교 데이터베이스 옵션을 매칭하는 방법으로 최적의 대학을 추천한다. 이런 방식으로 이 원장은 “다른 곳 합격률이 40~50%라면, 우리는 이를 70~80%까지 끌어올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게 나름 노하우라는 것.


재정적인 지원은 특히 강조하는 부분이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풀(full) 장학금’을 받게끔 해주는 경우도 왕왕 있다고. 학자금 규모를 상황에 맞게 재설정해 크게 줄여주는 것 역시 학부모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6만달러 학자금 다 내고 다닌 첫째에 비해 같은 학교 들어간 둘째 경우 이를 3만달러 이상 낮춰준 사례도 있단다. 이 원장은 “재정 지원 전문 노하우가 있어 가능하다”며 “특히 미리 상담할 경우 모기지 확대 등 조언을 통해 학자금 혜택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원장에 따르면, 칼리지플래닝 교사들 대부분은 아이비리그 대학 출신들이다. 현재 8명 교사들이 방과 후 학생들 스케줄에 따라 과목별 학습 지도와 멘토링을 겸하고 있다.


지난해 스티븐슨 고등학교에서 아이비리그에 간 유일한 한인학생도 이 학원 출신이다. “그 얘기를 듣고 많은 엄마들이 학원을 찾아왔다”며 “특히 명문고 중하위권 아이들이 많이 찾는다”고 말했다. 조금 실력이 부족한 아이를 원하는 대학에 합격 시켰을 때 부모만큼 이 원장도 기쁨이 크단다. 


올해 칼리지플래닝은 시장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학원 자체 노하우를 미국이나 중국, 히스패닉 등 타민족 학생들에게도 전파할 생각이다. 이를 위해 학원 노하우를 집적한 ACT·SAT 영어 서적 발간을 준비하고 있다. 이들 학교에 가서 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이다.


한인학생들 합격률을 높이기 위한 제안도 아끼지 않는다. 단순 액티비티에서 끝날 게 아니라 명문 대학이 실시하는 리서치나 인턴십 참여 등을 추천하는 것도 그런 이유다. 한달 가까이 먹고자는 예일대 무료 썸머스쿨 등이 한 예. 이런 프로그램들을 발굴해 학생·학부모들에게 다양한 옵션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명문대 입학신청 중인 이 학원 학생(Justin Lee. Stevenson High School senior)이 지난해 11월 그간 리서치를 모아 책으로 발간, 이를 아마존에서 팔고 있는 건 지역신문 ‘데일리헤럴드’에 소개되기도 했다. ‘대학입학도 전략과 플랜’이라는 이 학원 노하우 중 하나다.
“매년 대입 트렌드가 달라지는 상황에서 자기가 원하는 대학 전공분야를 얼마나 준비했느냐가 중요합니다. 공부와 함께 그에 맞는 액티비티 등을 최대한 실시해 가장 효율적인 결과를 얻어내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이 원장에 따르면, 이런 형태 대입 지원이 가능한 학원은 시카고에서는 칼리지 플래닝이 유일하다. 최근 이를 모방하는 사례가 늘고 있지만 다양하고 오랜 경험에 기반한 효과를 따라올 수는 없을 것이라고 이 원장은 장담했다.
적극적인 상담 태도도 주문했다. 한인들 컨설팅이나 상담에 익숙하지 않은데, 주저하지 말고 전문가를 찾을 것을 이 원장은 거듭 강조했다. 


*주소  : 1301 S. Wolf Rd. #401 Prospect Heights, IL 60070
*전화  : 847-450-8001 


샘 리 원장은 누구?= 이 원장은 고려 대학교 대학원을 끝내고 서울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다가 1993년 인디아나 대학 블르밍턴서 미국 대학 생활을 시작했다. 오번 대학 대학원 시절에는 영어로 발간되는 영자 신문 에디터를 지냈다. IMF로 경제 사정이 어려워 지면서 1997년 중앙일보 기자를 거쳐 2008년에는 이 신문사 편집국장을 역임한 저널리스트 잘 알려져 있다.

 

 

[공지] 샘리 칼리지 플래닝 대표

프렘드 하이스쿨서 세미나 강사로나서...


 
 
 

 대학 입학 전략과 학자금 최고 혜택 방법라는 주제로 칼리지 플래닝 샘리 대표가 28일   팔레타인 소재 프램드 하이스쿨 (FREMD HIGH SCHOOL)에서 세미나를 개최 한다.
프램드 하이스쿨에서 주최 하는 이번 세미나에는 칼리지 플래닝 대표로 있는 샘리 대표가 그동안 10여년동안 미국 대학 아이비 리그를 포함한 명문대 입학 전략과  무상 학자금 등에 대한 비법을 공개 할 예정이다.
이날 참가 예상인원은 학생 학부모 등 100여명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국 명문대 입학 전략과 학자금에 대한 무료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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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Trier senior promotes engineering for girls

A few years ago while working at her father’s deli in Skokie, Emily Kim noticed he was struggling to move a dolly up a set of stairs. The Wilmette teenager decided she wanted to help.

“I also know how hard it was for someone not strong — like me — to move the dolly. I started ruminating about it and making drawings,” said Kim, who is currently a senior at New Trier. “I eventually came up with some rudimentary plans.”

Those plans would continue to evolve and after countless hours of work, Kim had invented a four-wheel dolly that greatly improves maneuvering. Her creation’s foldable form features ski-like structures on the side that make it easier to transport up and down stairs. Kim has since filed a patent for the invention. 

Kim and her parents, Peter and Julie, moved to the United States when she was 4. From an early age, she developed an interest in the STEM fields of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nd mathematics. At New Trier, she founded a club — Society of Women in Engineering, Entrepreneurship, Technology and Science, or SWEETS for short. 

“I saw a need for that at our school because we as women are such a minority [in the STEM fields] and it encourages girls who are interested in that,” said Kim, who with her club has visited area schools to talk to students through outreach programs. “People seem to shy away from engineering because they think the sound of it is too technical. Especially for girls out there, you can be whatever you want.”  

Another New Trier club Kim fronts is Out of the Box, which invites interesting people from various fields to the school for talks. She is also part of the Immovable Center club, a psychology club, and is a Science Olympiad. Kim, who also plays the violin, founded the non-profit Piecing Back Memory, which holds drives to collect puzzles for seniors in the area.

Not surprisingly, senior year has been very busy for Kim as she mulls over college choices for next fall. Though she hasn’t made a decision, among the schools she’s giving serious consideration are MIT, Stanford University, University of Pennsylvania and Yale. Though she admits the final call will be difficult, Kim does know she wants to study engineering. 

To help with the decision-making process, Kim recently began meeting with the staff at College Planning Co. in Prospect Heights. Sam Lee, president of College Planning Co., works predominately with Asian students. The company helps clients find colleges that are a good fit, develop a college search strategy and explore colleges with their college match search engine. 

“My mother attended a seminar they were holding and told me about it. Before that, I hadn’t tried any help outside of the school,” Kim said. “They’ve been very helpful.”

Kim said the biggest area College Planning Co. has helped her with is writing college essays. Through the agency, she has received advice from a graduate of Cornell University. 

During her limited free time, Kim continues working on inventing things. Another recent patent was for a pen mouse which she styled after a fountain pen. Different from a stylus because it functions as a mouse, Kim’s redesign of a pen mouse makes it “more comfortable” and is styled after a fountain pen. It includes a ring so the device can be placed on your finger.  

“It’s really motivating to see an idea come to life. Also, when I do realize that something is going somewhere, it’s also motivating to think about what kind of difference [the invention] can make,” Kim said. “My passion is to create and design. I’ve noticed a pattern in all of my other past interests is that I always want to do something that is beneficial to others.”

To learn more about College Planning Co., visit collegepco.org or call (847) 450-8001.

 

 

 

 

 

 특허 2개 낸 뉴트리어 한인 여고생 엑티비티 크게 눈길 

 

 미국 신문 탑 기사로 대대적으로 소개

 

 한인 여학생이“여성도 엔지니어링 잘 할 수 있다” 동기 촉진

                                         

                                    By. Eric DeGrechie, Editor / The Wilmette Beacon

 

몇 년 전, 에밀리 킴은 아버지가 운영하는 식료품 가게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 에밀리는 아버지가 짐수레를 계단 위로 옮기는데 무척이나 힘들어하는 것을 보았다. 윌멭 지역 한인 학생 에밀리는 매일 고생하는 아버지를 도와주기로 마음을 먹었다.

“저는 힘이 세지 않은 사람들이 짐수레를 옮기는데 얼마나 힘든 지 알아요. 저는 곰곰이 생각하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라고 현재 New Trier 고교 마지막 12학년 재학중인에 밀리가 말합니다. “ 그리고 가장 기본적인 플랜들이 떠올랐습니다.” 라며 특허를 내는 동기가 되었다고 소개했다.

 

그 계획들은 점점 발전했고 일을 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됐습니다. 에밀리는 기술적으로 하는 동작들이 개선된 바퀴가 4개 달린 짐수레를 개발했습니다. 그녀가 개발한 짐수레는 접었다 펼 수 있는 스키 형태로 계단 위로 올리고 내리는 데 손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에밀리는 개발품에 대해 특허권을 냈습니다.

 

에밀리와 그녀의 부모님, 피터 와 줄리는 에밀리가 4살 때 미국으로 건너왔습니다. 에밀리는 어렸을 때부터 STEM 과학, 기술, 공학, 그리고 수학 쪽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뉴 트리어에서 그녀는 클럽을 만들었는데 여학생들의 과학, 기술, 기업가정신, 테크날리지에 관한 클럽입니다.

 

“저는 클럽이 우리 학교에 필요하다고 보았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여자들은 STEM 부분에서 소수이고 이것이 여자분들에게 이 길을 걸을 수 있는 단계가 되었으면 했기 때문입니다,” 라고 에밀리가 말합니다. “ 클럽 사람들은 봉사 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다른 학교 학생들과 얘기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처음 참가 학생들은 기계공학과에 관심이 크게 없어 보였습니다 왜냐하면 너무 기술적으로 들리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에밀리는 “여성들도 하고 싶은 게 있다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설득했습니다.

 

또 다른 에밀리의 엑티비티 클럽은 아웃 오브 박스(Out of the Box)인데 이 액티비티 클럽은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가들을 초대해 조언을 듣는 액티비티 입니다. 그리고 그녀는 심리학 클럽, Immovable Center (학업 성과를 위한 심리적, 감성적, 멘토 클럽) 클럽, 그 외에도 과학 올림피아드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에밀리는 바이올린도 잘 칠 수 있고 자선 기부단체(Non-profit Piecing Back Memory)를 만들었는데 연장자 분들에게 퍼즐을 제공하고 기억력 향상 능력을 높여주기 위해 기금을 모으는 활동도 합니다.

 

그녀는 지금 일리노이 최고 명문 공립 고교 중 하나인 윌멭소재 뉴티리어 고등학교 마지막 학년이고 대학교 원서 준비로 초를 다투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했고 생각하고 있는 학교들은 MIT, 예일, 스탠포드 대학교, 유펜 (University of Pennsylvania) 등입니다. 많이 어렵겠지만 그녀는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싶어합니다.

 

그녀의 의사 결정 과정에서 칼리지 플래닝(College Planning Co 대표 샘리, 한국명 이상영). 을 만났습니다. College Planning Co.는 프로스펙트 하이츠에 있고 Sam Lee가 현재 대표로 있습니다. 칼리지 플래닝 펌은 현재 한인을 비롯한 중국, 등 많은 아시안 학생들은 주 타켓으로 하고 있고 물론 미국학생들도 많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의뢰인들을 대학교 매치 검색 엔진과 어드미션 펙트와 전략적인 틀과 데이터 그리고 많은 경험을 갖고 학생들에게 전공과 대학을 찾아주고 명문대 입학 전문 진학 컨설팅을 합니다. 아울러 학자금 전문 컨설팅으로도 유명합니다.

 

“저희 어머니가 College Planning Co 주최한 세미나에 참가하게 되면서 샘리 대표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전에는 학교 외의 도움은 생각지도 못했었습니다. 라고 에밀리가 말했었습니다. “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에밀리는 College Planning Co.가 대학교 원서 프로세싱과 에세이 부분에서 엄청난 도움을 줬다고 얘기합니다. 그리고 이 회사를 통해 코넬 대학원까지 끝내신 분에게 에세이 지도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녀의 제한된 휴식 시간에도 그녀는 꾸준히 무언가를 개발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또 다른 특허권을 낸 제품은 펜 마우스라고 기존의 볼펜 마우스보다 더 편리하고 새로운 디자인으로 되어있는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반지도 포함되어 있는데 손가락에 기능이 탑재할 수 있도록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일상에서 아이디어가 나온다는 것에 대해 동기부여가 됩니다. 그리고 무언가가 어디로 가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에 대해 저는 무엇인가 다르게 만드는 것을 생각하는 것이 동기가 된다고 강조합니다.

“저의 열정은 창조와 디자인입니다. 제가 관심 갖고 있었던 것들은 패턴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언제나 남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College Planning Co. www.collegepco.org   847-450-8001       (영자신문 번역본)

 

제9차  한인 여성회 주최  리더십 컨퍼런스에  미국 최대 대학입시 전략과 학자금 전문 펌  칼리지 플래닝(College Planning co.) 이 스피커로 참가                                   .

칼리지 플래닝(College Planning Co. 대표  Sam Lee샘리) 

앤더슨 칼리지 플래닝 어드바이저가  10일 여성회가 주최한 리더십 컨퍼런스에서 강연을하고 있다.

앤더슨은 미국 10여년간 FOX뉴스 프로듀서를 지냈으며 현재는 칼리지 플래닝 샘리 대표와 파트너로 칼리지 플래닝 어드바이저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앤더슨은 대학 진학 전략과 학자금이라는 주제로 입시를 앞둔 학생들과 대학생들에게 효율적인 대학 합격 전략을 소개하고 학부형들이 학자금 고민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소개하고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한인여성회 주최, 제9차 청년 리더십 컨퍼런스 성황

 

 

여성회가 주최한 차세대 청년 리더십 컨퍼런스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사진=여성회>

 

시카고한인여성회(회장 조은서)가 지난 10~11일 글렌뷰 소재 윈댐호텔에서 제9차 차세대들을 위한 청년 리더십 컨퍼런스를 열었다.

고교 및 대학생 등 30여명과 학부모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글로벌로 나아가는 차세대 리더’를 주제로 다양한 강연이 펼쳐졌다. 첫날 10일에는 대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졸업한 4명의 패널리스트(노아 허/시카고대 졸업, 제니퍼 차/예일대 재학, 알렌 허/노스웨스턴대 재학, 스티븐 서/위스칸신대(메디슨) 졸업)들이 대학 준비과정, 대학 생활, 졸업 후 진로 등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어 최연희 대표(JMG 금융그룹)가 ‘성공을 위한 길’, 맥 그레고 앤더슨 고문(칼리지플래닝, College Plannin Co 대표 샘리)이 ‘입시전략과 재정보조’를 주제로 각각 강연했다. 11일에는 워딩턴 아만다 관리책임자(보이든 회사)와 남궁 데이빗 대표(클레어리티 파트너스)가 강사로 초청돼 차세대 리더들에게 필요한 역량과 경험 등에 대해 강연했다.

최연희 대표는 강연에서 “차세대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자신이 누구인가’를 정확히 아는 것이다. 내가 가진 성격과 재능을 파악하고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시간을 투자할 때 비로소 성공의 길이 열린다”고 강조했다. 조은서 회장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서 차세대들이 진정한 리더십을 알고 경험하며 개개인의 목표를 달성함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컨퍼런스에 참가한 제시카 리양은 “나의 진로 뿐만 아니라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해 어떤 역량이 필요한가 등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차세대들을 위한 행사가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국일보 .<현우정 기자>

                       <Seminar at Oakton Community College Skokie Campus>

                                                  <2015 년 5 월 1일 한국 일보>

"입학 결정 어드미션 팩터 고려한 전략적 접근 필요"

대학 입학 합격률 높이려면, 칼리지 플래닝 세미나 성황.
 
 
입력일자: 2014-11-21 (금)  
 
 
칼리지 플래닝(College Planning Co. 대표 샘리)은 19일 시카고 한인 문화회관에서 개최한 대학 입학
전략과 학자금이라는 주제의 무료세미나에서 대학 합격을 위한 전략적 어드미션 팩터들에 대해 상세한
내용을 설명,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샘리 대표는 이날 "명문대는 명문대대로 합격하기가 어렵고 일반 중위권 대학도 예전에 비해 합격이
쉽지 않은 점을 감안, 학교가 학생을 뽑을 때 고려하는 우선 순위와 중요도에 따른 학교별 합격 안정권에
들기에 적합한 팩터들을 잘 분석해 지원하는 것이 합격율을 높이는 지름길"이라고 강조했다.
12학년 시니어 학생 경우 학교 성적(GPA)이나 ACT 성적이 정해진 상태라면 그 외에 합격에 영향을
미치는 에세이에 대한 중요성, 액티비티, 전공결정, 학교 선정 등에 대한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샘리 대표는 또 대학입학을 위한 전략 부분에서 "미국 학생들은 원하는 대학에 입학을 하려는 적극적인
인식이 있으나 한인 학생들 경우 학교가 자신들의 합격여부를 결정토록 하는 피동적 자세를 보이고
있다"며 "그만큼 미리 미리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에 대한 사전 준비나 대학 진학을 위한 전문성이
결여된 데서 오는 차이"라고 지적했다.
대학마다 지원하는 학생들에게 요구하는 팩터가 성적이 전부가 아니라는 점에서 현재 중요한 것은
에세이를 얼마나 잘 쓰며 학생의 탤런트나 능력 캐릭터, 리드쉽 등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원서 기입이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일부 학생이나 학부형들이 대학에 무조건 합격해 놓고 보자는 생각으로 학자금을 고려하지
않고 진행했다가 나중에 어려운 상황에 처하는 경우가 흔하다고 지적하고 원서낼 때부터 학자금을
고려한 학교 선정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학교마다 학자금에 대한 지원이 차이가 나고 학생의 성적이나 학생과 학부모의 재산, 수입등에 따른
연방정부, 주정부, 대학교에서 지원하는 학자금 보조 비율이 다른 점을 감안하면 개개인의 형편에
따라 좀더 혜택을 많이 받을 수 있는 학교 선정을 전문가와 함께 논의한 후 원서를 낼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샘리 대표는 이날 세미나에서 실제 학생들의 학자금 보조 실태를 실례로 들면서 한 학생이 작게는 몇
천불에서 많게는 몇 만달러에 이르는 학자금 혜택에 대한 샘플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6학년부터 고교 12학년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참석해 높은 열기를 보였다. 참석
학생들에게는 무료 적성 검사가 현장에서 치러지기도 했다. 
한편 세미나 이후에는 예약에 한해 학생 각자의 형편에 맞는 맞춤형 대학 진학과 학자금을 최대한
많이 지원 받는 방안에 대해 무료 상담이 이어졌다.

칼리지 플래닝: 847-450-8001
 
     
 

▲ 19일 시카고 한인 문화회관에서 열린 칼리지 플래닝 대입전략과 학자금 무료 세미나에

참석자들이 샘 리 대표의 강연을 진지하게 듣고 있다.

 
http://chi.koreatimes.com/article/886363
 
 
 

칼리지 플래닝 샘리 대표( 한국명 이상영(Sang young Lee)가 미국 대학 재학시절 대학 학교 신문사 staff writer(기자)를 거쳐  Academic Editor( 아카데미 에디터 )로서 활동할 당시 쓴 기사들이다. 그는 주로 대학교 교수들의 학문 연구나 리서치 관련 많은 취재와 아티클을 남겼다. 샘리 대표는 칼리지 플래닝을 설립하기전에는  중앙일보 편집국장을 역임했다.

 아래 신문 기사들은 샘리 대표가 직접쓴 기사들이 신문에 게재된 몇몇 아티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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